
안녕하세요~ 6월에 결혼한 신부입니다~
처음에 연예인을 사회자로 섭외하자는 결정을 내리고 누굴 해야할지 가격은 비싸지 않을지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상담부터 결혼식이 끝날 때까지 친절하게 한분한분 개그맨 분들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저에게 맞는 개그맨도 추천해주시고 하셔서 정승환씨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사실 당일까지만 해도 잘하실까 걱정이 많았는데요.
다 정말 그냥 걱정이였던 것 같아요! 정승환씨가 소개하시는 순간부터 와주신 분들이 다들 집중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한마디 한마디 하실 때마다 빵터지시고, 저도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던 것 같아요.
끝나고나니까 금액적인 부분이 하나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친구들도 어떻게 섭외했냐고 계속 물어봐서 어깨가 괜히 으쓱하더라고요~
다시한번 이런 특별한 결혼식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정승환님과 김용현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